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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즐거움-'안가리아'의 배경 (누가복음 19장 31절) ​누가복음 19장 31절의 안가리아(angaria)의 배경은?​ 누가복음 19장 31절의 “주가 쓰시겠다 하라”는 말씀은, 고대 로마 제국의 ‘안가리아(Angaria)’ 제도와 관련된 배경이 있습니다. 이 제도를 이해하면 이 구절의 깊은 의미가 드러납니다.​눅 19:31 배경 구절​“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푸느냐 묻거든, 이렇게 말하라‘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1. 안가리아(Angaria)란?​원래는 페르시아 제국의 징발 제도에서 유래한 용어로,정부나 군대가 민간 자원(사람·동물·물건 등)을 강제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로마 제국 시대에도 그대로 계승되어:​공공 목적 (황제, 총독, 관리의 임무 수행 등)을 위해​민간인의 짐, 동물, 일꾼을 일정 시간 강제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더보기
권위 전쟁(누가복음 20장 1-18절) 매일성경 큐티 누가복음 20장​ 1 하루는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장로들과 함께 가까이 와서,2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위를 준 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라,3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내게 말하라,4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5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6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백성이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니 그들이 다 우리를 돌로 칠 것이라 하고,7 대답하되 어디로부터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니,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9 그가 또 이 비유로 백성에게 .. 더보기
열 므나의 비유(누가복음 19장 11-27절) 매일성경 큐티 누가복음 19장 ​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3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4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7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9 예수께서 이르시되.. 더보기
평화의 왕으로 입성하시다 (누가복음 19장 29-48절) 매일성경 큐티 누가복음 19장 29 감람원이라 불리는 산쪽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가셨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30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31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32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33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34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35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36 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37 이미 감람 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더보기
세금 논쟁 (누가복음 20장 19-40절) 매일성경 큐티 누가복음 20장 19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즉시 잡고자 하되 백성을 두려워하더라,20 이에 그들이 엿보다가 예수를 총독의 다스림과 권세 아래에 넘기려 하여 정탐들을 보내어 그들로 스스로 의인인 체하며 예수의 말을 책잡게 하니,21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22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않으니이까 하니,23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이르시되,24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누구의 형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25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 더보기
시편 119편 65-80절 강해 (고난을 통해 배운 주의 말씀) (시편119편 65-80절 강해, 고난을 통해 배운 주의 말씀)https://youtu.be/BSDLSQmEKCs  65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66 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69 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70 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73 주의 손이 나를 .. 더보기
주여 나라에 평안을 주소서 (청계산 기도산) (주여 ! 나라에 평안을 주소서!)https://youtu.be/-i7e-vhouk4  ​​​청계산 기도원 기도산에 오랜만에 올랐다.내일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있다.​대한민국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한다.하나님의 은혜를 구한다.은혜의 소낙비를 내려주시기 구한다.​에스겔 34장 26절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산 사방에 복을 내리며 때를 따라 소낙비를 내리되 복된 소낙비를 내리리라​​#주여 #나라에 #평안을 #주소서 #청계산기도산 #복된소낙비 #구국기도​ 더보기
미아(迷兒) 가 천사(天使) 였다(정옥남 수필작가 글) 💜​젊은 시절. 경찰. 초창기목포경찰서. 소년계근무할 당시 있었던 일이다​아침에 출근하면 파출소에서. 1-2명의 미아가밤사이. 보고되는 암울한 시기 였다​그러던 어느날 해변가 연안파출소에서.출생한지1개월 정도 . 여아를 보에 싸여 데려왔다​너무 예쁘다 내가 키우고싶은 생각마저 든다미아는. 市 보호소. 로보내는것이 일상 업무이다​그런대 이 영아를 보니.이상하게 보호소로보내고 싶지. 않고 구제 해야겠다는 강한. 압박을 받는. 느낌이 든다​그렇다고 내가 신혼인데 키울 형편은 아니고. 어찌할까한참 망서리게 되었다​​이때. 경찰 서장 1호차를운전하는 직원이. 결혼. 10년이 지나도 아이가 없다조용히. 사무실로불러 영아를 보였다​이 아이 기르고 싶지 않느냐 조심스럽게 물었다한참 들여다 보더니집으로 전화 하여 아내.. 더보기